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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융합 중등2 김*경 - 이 캠프에 오기 전부터 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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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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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프에 오기 전부터 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3주간의 방학 동안 거의 이곳에서 보낸다는 게 불만스러웠고 짜증났는데, 도착하고 나니 짜증도 짜증이지만 그보다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이 더 심했다.

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고 나이와 지역까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지 많이 걱정되었는데 그 걱정이 꽤 오래갔다.

솔직히 좋고 재밌었던 것도 많았지만 외롭고 슬펐던 시간이 개인적으로 더 많았던 것 같다.

거의 매일 매일 학교 가는 듯 비슷했다.

자습하고 하브루타하고 코딩 수업, 과학실험하고 체육활동하고학교 생활과 비슷했다.

처음에는 집에 가고 싶고 시간이 잘 가지 않아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마인드맵이나 브레인스토밍 그리는 법을 배우면서 후반부는 그래도 시간이 수월하게 갔다.

2학기 수학도 예습하고 단어나 사자성어도 외우고 평소 하지 않던 것도 좀 해봤다.

마인드맵으로 배운 것을 정리하고 확인하는 것도 처음 해보는 것이라 가장 기억에 남고 신기했던 것 같다.

3주 동안 평소에 해보지 못한 생각이나 결론을 내 본 덕분에 내가 뭐가 될 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과 목표나 계획 같은 것을 통해 내 자신을 잘 알게 된 것 같다.

이번에 내가 세운 목표와 계획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세히 세워서 앞으로 남은 내 시간들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정말 내 목표와 계획을 잘 지켜서 내가 세운 목표를 이루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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