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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융합 중등2 윤*수 - 3주 동안 부모님도 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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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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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동안 부모님도 보고 싶고 갑자기 울적해지고 그럴 때도 이었지만,

3주 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런 횟수도 줄어들고 시간도 빨리 갔다.

그리고 여기서 얻은 것이 많은 것 같다.

시험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 지도 알게 되었다.

우리 나라를 떠나지 않는 이상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서 공부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 캠프에 오고 싶다.

내일 부모님을 볼 수 있고 여행을 떠나지만 여기서 계속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더 많은 것 같다.

정들었던 친구들과도 헤어져야 된다는 생각에 너무 슬프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를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항상 고생하신 선생님과도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이 차올랐다.

이제 이 캠프를 떠나 학교도 가고 또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볼 텐데, 걱정 반 점점 어른이 된다는 설렘 반이 꽉꽉 채워지고 있다.

점점 어른이 되갈수록 정말 두려워진다. 과연 내가 대학을 갈 수 있고 내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

힘들 때마다 이 캠프를 생각하면서 내 삶을 즐기고 싶다.

시험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원에서도 열심히 해서 꼭 내 꿈을 이룰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나중에 가정도 만들고 행복하게 살고 돈도 많이 벌어 부모님께 많은 걸 해드리고 용돈도 꼬박 꼬박 드릴 것이다.

이번 기회로 부모님이란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이제 나는 매일 내 꿈과 목표를 위해 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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