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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융합 중등2 강*건 - 캠프 훈련을 마치고 멘토쌤들에게 장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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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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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훈련을 마치고 멘토쌤들에게 장난도 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3주 동안 있다 보니 여기 있던 친구들과 아주 겁나게 많이 친해졌다.

헤어질 생각을 하니 눈물이하지만 사나이라면 눈물은 흘리지 않는다.

쌤들도 예뻤다. 하기 싫은 공부를 시켰지만 그래도 공부 습관은 조금 잡힌 것 같다.

친구들도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여기서 체육도 했는데 2년 동안 축구를 안했던 것 치고 잘했다.

몰입반 형들도 눈물나게 웃겼다. 모두들 그리울 것 같다.

멘토쌤들과도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다.

앞으로 타임플래너를 잘 활용해서 연세대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진로특강도 조금 고민이 되는 시간이었다.

매일 놀기만 하던 내가 이런 체계가 잡힌 3주캠프에 오니까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집에 가서도 열심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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