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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융합 중등1 김*현 - 내가 처음에 캠프에 들어올 때 엄마랑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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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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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에 캠프에 들어올 때 엄마랑 싸우고 왔다.

그래서 시작은 불편했지만 친구들과 형들, 누나들과 선생님 덕분에 지금까지 그런 걸 다 까먹고 재미있게 지냈다.

그리고 처음에는 3주란 시간이 너무 길고 방학의 대부분을 쓰는 것이라 슬프기도 했지만 지나고 보니 너무 빠르게 지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다음 겨울방학에도 가라고 하면 갈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까불고, 잠만 자고, 공부 안하고, 사고나 치는 나를 돌봐주신 선생님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런 캠프를 만들어 주신 파마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캠프 프로그램 중에서 미디어토론, 창의적 독서, 코딩 시간이 특히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면 선생님들도 같은 분이 오시면 좋겠다.

여기에서 배운 메타인지와 타임플래닝을 집에 가서도 잘 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하브루타도 할 것이다.

이곳에서 익힌 공부방식을 내 것으로 만들 것이다.

그래서 꼭 연세대학교에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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