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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2 박*린 - 가면 갈수록 수업도 재미있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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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01-26 조회3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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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오기 전에는 엄청 기대가 됐었는데 막상 오리엔테이션 들으려고 하니까 후회가 됐다.


처음 이틀은 힘들고 심심하고 친구들과도 어색해서 집에 가고 싶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수업도 재미있어지고 밥도 맛있어서 점점 적응이 잘 되었다.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나니 매일 밤 모여서 놀게 되고 캠프가 즐거워졌다.


매일 아침마다 타임플래닝으로 계획을 한 후 자습을 하고 저녁마다 하브루타랑 단어시험을 보면서 규칙적인 생활의 틀이 잡힌 것 같다.


평소에 단어나 사자성어를 잘 안 외워서 어휘력이 좀 떨어졌었는데 억지로라도 외워보니 점점 나아지는 것 같다.


과학실험이 가장 재미있었다.


혈액으로 직접 원심분리도 해보고 성공확율이 어려운 과냉각/과포화 실험도 성공해서 라면도 먹었다.


체육시간에 탁구랑 배드민턴을 하면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에 직접 논리적인 글도 써보고 마인드맵 정리도 해보고 여러 가지 특강을 들었다.

설민서 역사강의도 재미있게 듣고 토론도 하였다.


멘토선생님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편하게 멘토링 받을 수 있었고 친밀도도 쌓을 수 있었다.


처음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니까 친구, 오빠, 동생들이랑도 많이 친해지고 멘토선생님들도 너무 좋아서 이제는 집에 가기가 아쉽다.


방학을 즐겁고 보람차게 보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


다음 방학에도 오고 싶다.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캠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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