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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2 조*서 - 엄마가 가라고 해서 억지로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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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01-26 조회2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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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라고 해서 억지로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것 같다.


기숙사도 좋고 밥도 엄청 맛있었다.


중간에 간식을 줘서 입이 심심하지 않고 좋았다.


수업내용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지만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메타인지와 분산학습을 계속해서 연습했다.


매일 아침에 하는 멘토링스터디 시간이 도움이 되었다.


틈틈이 외워서 마지막 시간에 단어와 문장 사자성어 시험을 봤는데 조금 짜증나기는 했지만 효과는 좋았다.


과학실험도 유익했다.

DNA를 추출하고 모형을 만드는 걸 첫번째 시간에 했는데 굉장히 신기했다.


두번째 시간에는 독극물검사를 하고 영하에서도 얼지 않는 물 실험을 했다.


논리적 글쓰기 시간에는 선생님이 수업을 재밌게 해주셨다.


공존과 경쟁을 주제로 글을 쓰고 조원들과 글을 합쳐 하나의 글을 만들었다.


마인드맵 특강도 했는데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마인드맵을 그렸다.


진로탐색 영화관람시간에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라는 영화를 봤다.


공부를 못하는 불량학생이 정신을 차리고 공부해 게이오대학에 들어가는 내용이었는데 무척 감동적이었다.


수리토론시간에는 함수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어려운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풀어보니 더 머리에 잘 들어오는 것 같았다.


배웠던 내용을 설명하면서 정리하는 하브루타 시간도 있었는데 이게 가장 나한테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일주일 동안 메타인지캠프에서 배운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여러모로 유익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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