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메타인지캠프 중1 유정* - 엄마의 추천으로 이 캠프에 참가했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9-01-26 조회270회

본문

처음에는 엄마의 추천으로 이 캠프에 참가했었다.

엄마가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캠프여서 나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하셨다.


나는 공부습관이 잘 잡혀있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공부를 할 때도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될지 모르겠고 성적도 그다지 좋지 못했다.


내가 생각하는 공부에 방해요소는 핸드폰이다.

그런데 핸드폰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 조금 힘들 것 같았다.


1일차에는 속소 배정을 받고 놀랐었다.

숙소에는 2층침대 2개가 있고 책상이 3개가 있는데 정말로 공부하는 것에 최적화 되어 있는 공간인 것 같았다.


이렇게 좋은 대학교에 오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캠프에 와서 아침에는 타임플래닝이라고 오늘 공부할 과목과 얼마나 공부할 것인지 시간을 정한 뒤 1시간 50분 정도 공부시간을 갖는다.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멘토선생님에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다.


처음 캠프에 와서는 살을 빼려고 했다.

그런데 연세대 급식을 먹으니다이어트는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수업은 창의적 독서를 한 뒤 메타인지학습으로 마인드맵을 작성하고 2명씩 짝을 이루어서 토론을 하는 것이다.


내가 원래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조금 더 재밌는 시간이 된 것 같다.


2일차까지는 재미있는 것까지는 아니였는데 3일차부터 적응이 되면서 다음 스케쥴이 기대되고 오늘 식사는 무엇을 먹을지도 궁금해졌다.


확실히 재미있다고 느끼면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멘토선생님들이 너무 좋았다.


멘토선생님에게 진로상담을 받는 것도 좋았다.

이 캠프가 끝나면 멘토선생님들도 보고 싶어질 것 같다.


이런 기회가 다시 찾아 온다면 한번 더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