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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1 박*연 - 캠프에 가는 것이 싫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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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8-24 조회1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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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기 전에는 캠프에 가는 것이 싫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까 룸메이트들과 친해지고 좋은 선생님도 만나서 좋았다.


평소에는 그냥 공부를 학원만 가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 캠프 생활을 해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 내가 집에서 공부를 하면 계획성 없이 그냥 손에 집히는 문제집만 조금 풀고 말았는데 이제는 집에 가서도 타임플래닝을 통해 계획적인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캠프에서 일주일 동안 다양한 특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영상을 보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모둠끼리 토의하는 창의적 독서, 직접 과학실험도 해보았다.


또 다양한 특강을 들었는데 나는 그 중 집중력에 대한 특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여기에서 여러 가지 특강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보통 방학 동안에는 해이해지기 쉬운데 일주일 동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이 생겨서 좋았다.

집에 가면 없어질 수도 있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니 몸이 가뿐해져서 좋았다.


그리고 마인드맵으로 학습 정리하는 법을 배워서 유익했다.

전에는 노트에 필기하거나 코넬식 노트필기법을 많이 사용했는데 정리한 것이 눈에 잘 안 들어와서 좋지 않았는데 마인드맵은 작성하기도 쉽고 눈에도 잘 들어와서 좋았다.


이 캠프에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온 것이지만 그 밖에도 많은 것들을 배웠다. 지난 일주일 동안 꽤 즐거웠고 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고 개운하다.


캠프는 끝나지만 공부는 끝이 아니니 집에 가서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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