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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등2 길*서 - 왔을 때는 엄마의 강요로 오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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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8-24 조회1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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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캠프에 처음 왔을 때는 엄마의 강요로 오기도 했고 핸드폰도 걷어가서 기분이 좋지 않았고 내가 왜 이런 곳에 있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게다가 계속 하브루타, 메타인지 라는 말을 듣는데 익숙한 단어들도 아니고 괜히 아무 이유 없이 싫고 거부감이 들었다.


첫 번째로 Brain Storming Mind Map을 가르쳐 주시는데 재미도 없어 보이고 졸리기도 해서 강의를 제대로 듣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매 수업마다 마인드맵을 이용하고 하브루타 시간에도 사용하니깐 점차 익숙해져 갔던 것 같다.


다음은 메타인지와 하브루타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 하브루타는 서로에게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설명하고 질문과 답을 하는 것이고 메타인지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구별하는 것이라고 했다.


처음 들었을 때는 해 본적도 없고 생소해서 이런 것을 하는 것이 과연 진짜 도움이 될까?’ 라든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자습한 내용으로 모둠원들과 하브루타를 해보고, 또 워드북에 있는 영단어, 통문장, 사자성어를 외우고 메타인지 활동을 해보니 확실히 더 정확하게 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았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바다에서 조난 당했을 때 유용한 물건 순위를 예측해보는 활동이었는데 내가 예측한 것과는 크게 달라서 당황스러웠다.

그냥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다보니 처음 느꼈던 하기싫다는 생각은 없어지고 다음에도 또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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