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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등2 문*호 - 친구들은 다 친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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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8-24 조회1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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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캠프에 도착했을 때 어떻게 일주일을 여기서 생활하지? 친구들은 다 친절할까? 등의 생각으로 기대하면서 왔다.


여기서 친구들은 모두 친절하고, 형 동생들도 서로 거리낌 없이 지냈다.

그리고 밤마다 자유시간에 형 동생들과 함께 노는 것은 어떤 캠프에서도 즐길수 없던 추억이다.


내가 여기서 느낀 것은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하면 목표가 생기고 목표달성을 하면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계획을 짜고 실천하면서 부족하거나 지나친 계획을 계속 수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멘토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셨는데 특히 우리 담당인 범진쌤께서 어려운 문제는 같이 풀어주고 질문에도 대답을 잘 해주셔서 가장 좋았다.


메타인지 수업시간에는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배웠는데 공부할 때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특강 중에서 혁신제품개발하기 수업은 모두 즐겁게 참여했고, 과학실험은 우리가 일반학교 과학실에서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하루의 마지막 시간에 하는 하브루타 수업은 오늘한 공부를 마인드맵으로 그린 후 친구와 자신이 서로 설명하고 질문하는 수업시간인데 나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돌아볼 수 있어서 가장 보람찬 시간인 것 같았다.

그리고 단어시험, 문장시험, 사자성어 시험은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체육활동 시간에 나는 농구를 하였는데 재미있었고 기숙사 생활의 제한적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기분전환에 좋았다.


미디어토론은 4차산업혁명에 대하여 토론했는데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연세대에서 CPS캠프 활동을 하느라 나의 여름방학 중 1주일이 사라졌지만 충분히 가치있는 시간이었다.

이 캠프는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찬 시간이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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