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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등1 서*진 - 일주일을 살아야 된다고 해서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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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8-24 조회1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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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여기 입소를 할 때 일주일을 살아야 된다고 해서 막막했다.

그런데 벌써 한 주가 다 지나버렸다.


하루하루 특강듣고 자습하고 밥먹고 활동하고 자는 시간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길었던 거 같은데 일주일은 정말 빨리 지난 것 같다.

그리고 타임플래너 쓰는 거나 워크북 쓰는 것, 워드북 외우는 것 등 공부하는 법을 5일 동안 습관화 시켜서 집에 가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여기에서 핸드폰 없이는 못 살 것 같았는데 저녁에 부모님께 전화 한 통 거는 것 이외에는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다.

여기서 일주일 동안 폰 없이 살아서 나중에도 습관적으로 폰을 만지는 버릇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올 때는 계속 공부만 하는 줄 알고 매우 매우 지루할 것 같아 기대도 안했는데 자습시간도 나름 재미있었고 워드북 외우는 것도 조원들과 도우면서 하다 보니 지루하지 않았다.


중간중간 영상보고 마인드맵 정리해서 토론하는 시간이랑 책을 읽고 마인드맵정리해서 토론하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과학실험, 옹달샘수업, 집중력 시간 등 새로운 활동에서도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여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나는 특히 이 중에서도 창의적 독서 시간이 제일 좋았다.

난 원래 집에 있을 때 책을 한 달에 한번도 잘 안 읽는데 이 시간을 통해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

그래서 집에 가서도 계속 반복해서 볼 것이다.


한 주 동안 선생님들께서 엄청나게 수고해 주셨다.

그리고 선생님 덕분에, 친구들 덕분에 더 많이 알아가고 더 많이 재미있었고 더 뜻 깊었던 것 같다.


나중에 한 두번쯤은 이런 기회를 다시 가져보고 싶다.

그래서 진짜 내 진로를 찾고 삶을 의미있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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