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메타인지캠프 중등3 진*아 - 캠프에서 만난 친구와 함께 3년 뒤인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8-08-24 조회167회

본문


초등학교 6학년 때 캠프에서 만난 친구와 함께 3년 뒤인 중3에 캠프를 한번 더 다시 왔다.

예전과 달리 짧은 캠프라 좋기도 하지만 아쉬운게 더 크다.


일단 이곳은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배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캠프 같다.

솔직히 처음에는 당황했다. 스스로 공부하는 것에 놀랐다.

나는 당연히 배우는 줄 알았다.


6일 동안 나는 타임플래너에 나의 공부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작성했다.

집에선 공부를 싫어해서 솔직히 내가 잘 집중할지, 내가 스스로 새로운 것을 배워 나갈 수 있을지 확신이 없고 걱정되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집중도 잘 되고 특히 영어 같은 경우에는 학원을 거의 1년 정도 다니지 않아서 내가 스스로 못할 줄 알았는데 해보니까 문법이해도 되고 자신감이 늘었다.


집에 돌아가면 방학 동안 스스로 공부해 볼 것이다.

우리 조에는 같이 온 민*이와 남학생 4명이 같이 활동을 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과묵해 보이고 그랬는데 멘토쌤이 떠들지 말라고 매일 자리를 섞어 앉도록 하셔서 금방 남자 애들과도 친해지고 분위기도 좋았다.


담임 멘토쌤인 세*쌤은 굉장히 착해서 우리 조가 가장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다.

기숙사 시설도 괜찮고 특히 밥이 맛있어서 좋았다.


3 이라 이제 다시 캠프를 오기 어렵겠지만 또 오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고 행복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