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메타인지캠프 중등3 김*영 - 처음에는 쓰는 것이 미숙했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8-08-24 조회136회

본문


여기 와서 메타인지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쓰는 것이 미숙했는데 일주일 동안 경험을 쌓다 보니 점점 적응되었다.


여기는 밥이 정말 맛있는 것 같다.

배가 고플 틈이 없었다. 간식도 나름 만족스러웠다.


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셨는데 특히 우리 조 담임 멘토쌤이 가장 친절하신 것 같다.

모르는 문제도 풀어주시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다.


자습시간이 제일 힘들었다.

나 자신이 스스로 공부를 하며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 버거웠지만 보람차기도 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의 좋은 경험과 추억이자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

여러 가지 강의와 토론을 통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독서토론인데 토론을 하며 하나의 주제에 대해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마인드맵을 그려가고 소감까지 쓰는 습관이 길러지니 머릿속에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알게되니 앞으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길고도 짧다.

7일간 배울 수 있던 양은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나 자신이 공부습관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다는 점은 이 캠프에서 얻은 가장 유익한 점 하나이다.


하브루타 시간에 서로 이야기를 하며 알려주는 질의응답 시간이 있어서 내가 터득할 수 있는 것이 2배로 늘어날 수 있었다.


처음 3일 정도는 정말 힘들었지만 나중에 적응된 나를 보니 발전한 것이 느껴질 정도여서 뿌듯했다.

이번 CPS캠프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고 나의 자기주도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