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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캠프 중등1 이*연 - 여기 오기 전에는 마음대로 자고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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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8-24 조회1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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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기 전에는 마음대로 자고 일어나고 밥도 안먹고 시간되면 학원가는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여기 와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타임플래너에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다 보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해 본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어색하고 집중하기도 어려웠다.


하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집중력을 키우는 강의도 듣고 책도 읽으면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토론도 해보고 과학실험도 하며 많은 경험을 해보니 제대로 공부가 되는 것 같고 정말 캠프에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공부하기 전에 계획을 세워 공부할 양을 정해본 적이 없고, 공부를 끝내고 그날 공부한 것을 정리하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는데 이런 패턴으로 일주일 동안 공부하니까 이제는 습관이 된 것 같아 좋다.


학교 다닐 때도 정해진 시간에 자지 않고 핸드폰 보다가 잠들어서 엄마 아빠가 깨워주면 일어나서 시간에 쫓겨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학교를 가곤 했는데 CPS캠프에서는 11시에 자서 7 40분쯤 일어나니까 몸이 개운하다.


여기 와서 생활패턴까지 좋게 바뀐 것 같아 뿌듯하다.

집에 돌아가서도 여기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그대로 실천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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