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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 예중1 주*혜 - 처음엔 많이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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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2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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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많이 당황했다.

 

공부한 내용을 친구에게, 선생님에게 말로 설명하는 것이 제일 난감하였다.

 

내가 워낙 내성적이라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 설명하고 토론하는 것이 처음에는 내겐 큰 충격이었지만 어느새 부턴가 편하게 말도 놓고 자연스레 친구랑 하브루타를 하게 된 것이 너무나 뿌듯했다.

 

그리고 이건 기적일지 모르지만 하브루타로 설명한 공부내용들이 아직도 머리속에 빙빙 돈다.

 

어제 강의에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공부법 중 하나가 하브루타라니

 

그리고 내가 누굴 닮아서인지 나는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는데 여기서 배운 타임플래너로 미루는 습관을 어느 정도 고칠 수 있을 것 같다.

 

멘토선생님들도 우리가 물어본 진로, 공부 관련 내용을 허투로 생각하지 않으시고 세세한 것 하나하나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내 진로에 관해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

 

여기 처음 올 때 핸드폰도 걷고 단어도 외워야 해서 좀 많이 툴툴거렸지만 그게 공부에 더 집중하게 하고 시간을 헛보내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정말 이번 일주일 캠프 동안 너무 값진 것들을 얻어 가는 것 같아 기쁘다.

 

집에서는 공부할 때 딴짓도 많이 하고 계획 없이 시간을 헛보내기도 하고 공부한 것도 잘 기억이 안나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여기서 메타인지와 타임플래닝을 통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캠프를 통해 진로에 대하여,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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