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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 예중1 이*경 - 방학 때 뭐 하러 캠프 같은 것을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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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1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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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방학 때 뭐 하러 캠프 같은 것을 가냐 하고 생각했었다.

 

나는 캠프가 쓸데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캠프에 오게 되자 별로 기분이 좋진 않았다.

 

하지만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지루하거나 쓸데없지 않았고 오히려 여러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첫 날에는 다들 서로 처음보고 누군지도 몰라서 낯설었지만 차차 친해지면서 같이 캠프를 하다 보니까 재밌는 일도 같이하고 어려운 일도 같이 하면서 금방 친해진 것 같다.

 

또 연세대와 같은 훌륭한 대학에 다니는 멘토쌤들이 가르쳐 주셔서 더 잘 배울 수 있었던 것 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비록 이 캠프가 공부, 학습과 관련된 캠프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다녀왔던 캠프들과는 달라서 더 흥미로왔다.

 

메타인지, 마인드맵, 타임플래닝, 과학실험, 미디어토론 등 색다른 학습방법들을 알게 되어 뜻 깊었다.

 

처음에는 일주일을 어떻게 버티지 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신기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괜찮은 캠프에 오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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