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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2학년 김✽✽ - CPS융합캠프에는 진짜 오기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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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5-04 조회1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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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CPS융합캠프에는 진짜 오기 싫었는데 엄마가 이미 돈도 다 내고 짐도 다 싸 놓아서 할 수없이 왔다. 오자마자 드는 생각도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 3주가 넘는 시간을 어떻게 버틸지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기숙사 룸메랑 친해지고 갑자기 친구가 많아지면서 생활이 즐거워졌다. 친구들은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다 온 것 같았는데 다른 지역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연세대학교는 정말 좋았다.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지만 식당의 급식이 엄청 맛있었다. 저녁 간식도!

 

멘토쌤들은 모두 멋있고 친절해서 새로운 공부법에 적응하는데 많이 도와주셨다.

공부만 했으면 지겨웠을 텐데 참여연구과학실험이나 코딩프로그래밍, 미디어토론 등 여러 가지 새로운 수업들을 같이 하다 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간 것 같다.

 

이제 집에 가서도 메타인지학습을 계속할 것이고 타임플래너로 생활기록표를 짜서 실천할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준 단어장을 보관하여 계속 외우고 쓸 것이며, 워크북에 쓴 것들을 꾸준히 복습하여 시험성적을 올릴 것이다.

그래서 좋은 고등학교와 좋은 대학교에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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