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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몰입 예중2 조*영 - 처음 CPS캠프에 들어왔을 때 핸드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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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3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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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CPS캠프에 들어왔을 때 핸드폰도 뺐고 공부만 하는 캠프라고 들어서 정말 힘들고 재미없는 캠프인줄 알았는데 실제 캠프생활을 해보니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느라 지루하지 않게 보낸 것 같다.

 

선생님들 모두가 착하시고 모르는 것을 잘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특히 수학멘토링 시간에는 선생님이 말이 빠르신데도 이해가 잘되게 설명해 주셔서 신기했다.

 

과학실험 시간에는 내가 집에서 할 수 없는, 알 수 없는 것들을 알게 돼서 재밌었고 그 중 폐화장품을 재활용하는게 제일 인상 깊었다.

 

창의적독서 시간에는 내가 책을 잘 안보는 편이라 재미없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책의 내용도 흥미롭고 특히 책을 읽고 나서 토론한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아두이노 시간에는 스트래치 같은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신기했다.

 

메타인지 시간에는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 하는지, 내가 아는 것이 맞는지, 또는 기억력 향상 같은 것을 많이 해서 공부를 한다라기 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배운 것 같다.

 

여기서 메타인지 학습과 타임플래닝, 선생님의 진로상담 등 많은 활동을 하면서 집에 가서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로상담을 하면서 다짐한 것이데 내 꿈을 위해서 공부도 공부나름으로 열심히 하고 실용음악이나 악기 다루는 법도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이곳에서의 활동 하나하나가 전부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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