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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몰입 예중2 김*경 - 처음에는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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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2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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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있고 CPS캠프에서의 생활이 무서웠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이라고 느껴졌다.

 

핸드폰도 가져간다고 해서 전화도 못하는 줄 알았는데 여기서의 생활은 걱정과는 전혀 다르게 좋은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 며칠은 어색하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기숙사도 좋고 밥도 맛있어서 생활은 편하게 잘 보냈다.

 

여러 공부를 하려고 가져왔지만 계획대로 잘 된 날과 그렇지 않은 날도 있었다.

 

그러면서 나름 더 잘 알게 되었는데 내가 이만큼을 하면 집중을 할 수 있고, 얼마 이상 하면 조금씩 안 되는지 양을 얼마나 소화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학원과 다르게 공부한 내용을 설명하고 내가 스스로 많이 풀어보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엄마 없이 집에서 떨어져 2주동안 어떻게 지내나 걱정했는데 의외로 편하고 수련회 온 것 같아서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사는 곳도 집안 환경도 다 다른 친구들이 모여서 놀고 친해진 것이 신기했다.

 

밥이 집보다 맛있고 친구들도 편했던 여기서 그리울 때가 올 것 같다.

 

이제 집에 돌아가면 CPS캠프에서 배운 메타인지로 내가 모르는 부분을 구분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를 할 것이다.

 

타임플래닝으로 내가 해야 할 것을 계획적으로 미리 다 해서 친구들과 더 많이 놀러 다녀도 엄마가 뭐라고 하지 못하게 하고 싶다.

 

여기서 배운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더 적은 시간에 더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숙면을 취해서 건강을 잘 유

지할 것이다.

 

또한 흔들리는 꿈 말고 진정으로 좋아하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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