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CPS몰입 예중3 문*린 - 처음에는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8-01-27 조회266회

본문

처음에는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지만 비싼 돈을 주고 캠프에 왔기 때문에 열심히 참여했다.

 

메타인지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떻게 암기를 해야 잘되는지에 대한 학습전략도 배우고 처음으로 아두이노, 코딩 같은 것도 해봐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4명의 멘토쌤들이 너무 좋았고 애들도 다 재미있어서 2주차는 진짜 시간이 빨리 갔다.

 

이제 중3인데 멘토쌤과 진로상담도 하고 뭔가 꿈이 분명하게 되어 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타임플래닝에서는 한번도 A를 받은 적이 없지만 계획을 세워서 하면 반 이상은 하게 된다는 것을 느꼈다.

 

평소에 계획을 너무 힘들게 짜놔서 중간에 포기하고 폰만 한거 같다.

 

이제는 나의 수준에 맞게 계획을 짜서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항상 매번 계획을 짜 놓고 폰만 하다가 1주일 전부터 급하게 공부를 해왔는데 나중에 보면 공부내용이 별로 기억에 잘 남지도 않았었다.

 

이 캠프에 와서 보니 과거의 내 공부가 아무 득이 없는 공부를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시험용 공부가 아닌 나를 위한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번 세운 계획은 무조건 지키기로 했다.

 

앞으로 공부를 좀더 효율적으로 열심히 해서 내 희망대학에 꼭 입학할 것이다.

 

우리 담당 멘토 성욱쌤 정말 감사했고 이 캠프를 토대로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하도록 하겠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