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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몰입 예중2 최*서 - 이 캠프에 온 계기는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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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2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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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프에 온 계기는 부모님이 권유해서 오게 되었는데 따분하고 지루하게 14일을 보내야 할 거라 생각하고 왔다.

 

첫날부터 공부를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밀려와서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금방 형, 친구들과 친해져서 그 부담을 많이 덜었다.

 

이 캠프 시간표 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바로 자립학습멘토링 이었다.

 

다른 프로그램 모두 도움이 되고 재밌었지만 특히 자립학습멘토링은 자신이 하고픈 학습을 스스로 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과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하게 만드는 것이 자립학습멘토링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처음에는 이 캠프가 공부만 하다가 집에 가는 캠프라고 생각했지만 아두이노 컴퓨터 실습도하고 체육활동도 하고 영화도 보는 시간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지낸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캠프에서 가장 좋은 것은 맛있는 급식이 아닌가 싶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맛있는 메뉴가 나왔고 매일 간식도 주어서 열심히 공부하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됐던 것 같다.

 

이제 집에 돌아간다면 여기서 공부한 것처럼 타임플래닝을 작성해서 계획적으로 스케쥴을 실천할 것이며 메타인지학습법을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적용해서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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