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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몰입 예중2 윤*현 - 엄마의 권유로 캠프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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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2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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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프에 정말로 오기 싫었는데 엄마의 권유로 캠프에 참가하였다.

 

나는 과연 내가 2주 동안 핸드폰을 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처음 입소하는 날 나는 공연을 하고 와서 저녁 8시에 도착했다.

 

솔직히 늦게 와서 많이 어색했는데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먼저 인사해 줘서 어색함이 많이 풀리고 편안해졌다.

 

진단검사를 하고 조 편성과 담임멘토쌤 발표를 했는데 우리 멘토쌤은 교대 다닌다고 하셔서 기대가 되었다.

 

역시 교대를 다니셔서 꼼꼼하시고 우리 조를 잘 챙겨주셨다.

 

나는 솔직히 우리 조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지 몰랐는데 미디어토론 시간에 많이 떠들면서 토론했는데 그러면서 친해졌다.

 

내가 처음으로 토론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가서 기분이 뿌듯하다.

 

여기서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를 멘토쌤들께서 자세히 상담해 주셔서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나는 5살부터 성악을 해서 예고 준비를 하고 있다.

 

예중 시험에서는 실기는 수석이였지만 내신에서 출석일수 부족으로 떨어졌다.

 

그런 실패를 바탕으로 삼아 더욱 열심히 하고 싶다.

 

CPS몰입캠프 친구들, 언니오빠들, 동생들, 그리고 멘토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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