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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융합 예중3 양*원 - 이 융합캠프를 엄마가 추천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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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27 조회1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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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융합캠프를 엄마가 추천해줘서 왔다.

 

이 캠프가 이렇게 공부를 하는 캠프인지 모르고 노는 캠프인줄 알았다.

 

그래서 처음 며칠은 최대한 빨리 집에 가고 싶고 너무 재미없고 힘들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자 조금 적응이 되면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줄어들고 조금씩 재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어느덧 벌써 퇴소하는 날이 되어 생각해보니 평소에는 많이 공부하면 1~2시간 정도, 그것도 학원 숙제만 했던 나인데 여기 와서 일단 공부시간을 많이 늘렸다는 것이 뿌듯하다.

 

나는 이 캠프에 있으면서 처음으로 쎈을 이렇게 많이 풀어 보았다.

 

또 하루에 3끼를 다 먹고 간식까지 챙겨 먹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는 하브루타라는 단어를 이 캠프에 와서 처음 들어보았고 상대에게 설명하는 공부방법도 처음 해보았다.

 

예전에는 한번 읽어보면 그 내용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메타인지학습법을 헤보면서 그것이 진짜 내가 아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캠프 오기 전 나의 공부법은 공부하고 싶을 때만 공부하고 학원숙제도 잘 안해 갔는데 메타인지학습과 하브루타를 통해 계획적으로 시간을 짜서 공부를 하고 집중력도 높아지고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구별할 줄 알게 되었다.

 

이 캠프를 통해 나는 공부를 하는 방법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혔다.

 

이제 집에 돌아가면 나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대충 필기했다가 집에서 한번 더 정리하면서 복습할 것이고 타임플래닝을 통해 시간을 잘 관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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