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CPS입문3차 예비중1 황*재 - 집에서는 굉장히 캠프에 가고 싶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7-08-30 조회486회

본문

처음에 집에서는 굉장히 캠프에 가고 싶었다.

캠프에 오고 나니 좋은 친구들도 많고 멘토선생님도 좋은 분을 만나서 좋았다.

초반에는 자립학습을 하는 목적, 타임플래너 쓰는 목적, 마인드맵을 하는 이유를 잘 몰랐고 단지 시간만 느리게 지나가는 것 같았다.

그러나 4일째 부터는 이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

타임플래닝, 마인드맵, 하브루타 등 여기서 공부하는 내용이 모두 공부를 효율적이고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 처음에는 기숙사가 정말 싫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기숙사 갈 때가 가장 설렜던 거 같다.  ^0^

그리고 핸드폰을 걷지 않았던 캠프들이 부럽기만 했는데 뒤늦게 핸드폰을 걷는 것이 내가 효율적인 공부법을 잘 배우기 위해 걷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도 핸드폰이 엄청 하고 싶지만 일주일간 핸드폰 없이 살아본 것도 좋은 추억인 것 같다.

메타인지와 타임플래닝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효율적인 공부법, 타임플래닝 쓰는 법을 잘 배우고 집에 가는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다.

일주일 동안 CPS입문캠프에서 배운 이 공부법으로 집에 가서 공부하며 나중에 나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해 꼭 노력할꺼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