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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3차 중등1 최*원 - 맨 처음에는 선생님과도 어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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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4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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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는 선생님과도 어색하고 친구들과도 어색해서 힘들었다.

그러나 2일째부터는 친구들과 서로 이야기도 하고 이름도 알아가면서 쌤들과도 친해지고 하루하루가 점점 빠르게 지나갔다.

그러다 보니 벌써 마지막 날이 코앞에 다가왔다.

매일 영어테스트를 하는 것은 싫었지만 친구들과 쌤하고 있을 때가 너무 행복했다.

근데 쌤하고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나도 집에 가기가 싫다.

친구들과 벌써 헤어진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이제 막 동생들하고도 엄청 친해졌는데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여기서 친해졌던 친구들 동생들과 2학기 때 또 올 것이다.

그때도 지금 계신 멘토쌤들이 계시면 좋겠다.

타임플래너로 시간계획을 짜고 공부를 해보니 계획 없이 생활하는 것보다 훨씬 부지런해 진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배운 공부방법이 나에게 잘 맞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집에 가서도 열심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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