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CPS입문3차 중등3 이*언 - 솔직히 처음 들어왔을 때는 모든 게 어색하고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7-08-30 조회436회

본문

솔직히 처음 들어왔을 때는 모든 게 어색하고 모두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서 많이 낯설고 적응도 안됐는데

친구들과 친해지고, 또 아침마다 타임플래닝을 하고 하루에 거의 4시간씩 자습하는 것도 이제 조금은 습관이 된 것 같다. ^0^

문법이 약해서 문법공부를 하겠다고 두꺼운 문제집을 하나 챙겨왔는데, 사실 방학 동안 다 끝내겠다고 샀던건데 게으름을 피워서 반도 못한 문제집이었다.

근데 진짜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오늘 그 문제집을 끝냈고 정말로 뿌듯했다!!

진짜 한다면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프로그램들을 같이 하면서 친구들과 멘토선생님들이랑 많이 친해지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중에 커서 이 캠프에 온 것이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고, 이번 67일이 길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좋은 시간이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