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CPS입문2차 예비중1 이*서 - 비록 힘들고 졸리기도 했지만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7-08-30 조회290회

본문

비록 힘들고 졸리기도 했지만 캠프 훈련과정을 잘 마쳐서 뿌듯하다.

그리고 난 여기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배웠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먹고 타임플래너부터 짰다.

타임플래너는 우리가 공부할 과목, 쪽수, 시간을 적고 저녁에는 내가 오늘 하루 열심히 보냈는지 자기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다.

나는 전에도 비슷한 것을 해보긴 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쓰진 않아서 잘 실천이 안됐다.

이렇게 하루 하루를 보냈고 어느새 마지막 날이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도 가지 않던 시간이 후딱 가버리니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섭섭하기도 했다.

1주일 동안 선생님들과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지기 싫은 마음도 있다.

알파카쌤, 토끼쌤, 포로리쌤, 하이에나쌤 이렇게 친구들과 별명을 만들어서 즐겁게 선생님을 부르던 것도 이제 끝이다. 그래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마음으로 그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해야 할 것이 있으면 해야 할 날까지 미루곤 했다.

나도 그것을 고치고 싶었는데 잘 안돼서 이 캠프에 공부하는 법을 배우러 온 것이다.

그래서 메타인지와 타임플래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 집에 가서도 열심히 미루지 않고 공부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공부하는 법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캠프를 추천해 줄 것이다.

이 캠프에 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