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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2차 중등1 변*린 - 처음에 캠프에 온 것은 어머니의 권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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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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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캠프에 온 것은 어머니의 권유였다.

그다지 내키지 않은 마음으로 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캠프에 간다니 설렘도 있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다른 캠프처럼 놀면서 공부는 조금씩만 하는 그런 캠프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공부를 철저히 하는 캠프여서 조금 놀랐다.

물론 공부 습관을 잡으면서 내 미래에 유용한 것도 많이 챙길 수 있었다.

그리고 새 친구를 많이 사귀었는데, 집에만 있었으면 우리 도시의 친구밖에 몰랐겠지만 여기에 와서 다양한 지역에서 온 여러 친구들을 만난 것이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이 캠프를 거친 나는 앞으로 성실한 시간관리를 통해 최대한 시간을 잘 활용하여 공부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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