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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1차 중등1 이*서 - 전부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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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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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리엔테이션을 할 때는 전부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걱정되고 짜증이 났는데, 막상 캠프활동이 시작되니 자연스레 친해져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첫 자립학습시간에 워크북과 타임플래너만 덜렁 주고 공부를 하라 해서 당황했었는데 점점 하다 보니 막 하는 공부가 아닌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 위한 훈련인 것을 깨닫고 굉장히 열심히 참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창의적 독서미디어토론시간이 제일 즐거웠는데 토론의견을 쓸 때 형식적으로 줄글쓰기가 아닌 마인드맵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이 정말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시설도 너무나 좋고, 밥이 정말로 맛있었기 때문에 활동이 더 순탄히 진행됐던 것 같습니다.

멘토선생님들도 한 분 한 분 정말 능력 있고 좋으신 분들이었습니다.

파마선생님도 인사할 때마다 잘 받아 주셔서 감사했고, ‘혁신제품 개발하기수업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프로그램 덕분에 늦게나마 팀원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 와서 친해진 친구들도 많고 공부하는 체계도 잡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집에 가서도 열심히 할 수 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캠프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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