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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1차 중등2 신*민 - 솔직히 말해 엄마의 강요(?) 때문에 여기에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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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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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엄마의 강요(?) 때문에 여기에 왔었다.

하지만 점점 날이 갈수록 이 캠프가 좋아졌다.

여기 올 바엔 집에서 컴퓨터게임을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컴퓨터게임 할 시간에 유익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한 것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느꼈지만 여기 멘토쌤들은 참 좋으신 분들이다.

우리들의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힘들어도 커피나 에너지드링크를 마셔서라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신 것 같다.

특히 우리 담임 멘토쌤인 종*쌤은 고마운 선생님이다.

처음 해 본 하브루타나 타임플래너 같은 것들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은 처음부터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것이 아쉽다.

그래도 만약 다음에 또 이 CPS캠프에 온다면!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해서 더 좋은 성과를 이루어 내도록 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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