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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입문1차 중등1 유*재 - 엄마가 가라고 해서 싫은데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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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30 조회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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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프에 올 때는 엄마가 가라고 해서 싫은데도 왔다.

하지만 첫 날부터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수업도 재밌고 노는 것도 재미있어서 잘 적응하고 버텼던 것 같다.

첫 번째 날에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고 마인드맵 학습법을 배웠다.

그 뒤, 책과 미디어를 보고 토론하고 자립학습을 하고 그 날 배운 것을 설명하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파마쌤이랑 혁신제품 개발하기생존게임을 한 것도 재미있었다.

이곳 캠퍼스 급식과 간식이 맛있었고 다 먹은 후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가끔씩 통화할 시간도 많이 주고 멘토쌤들도 착하시고 아시는 것이 많아서 모르는 것을 질문해도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좋았다.

처음엔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지금은 좀 더 있고 싶은 기분이다.

선생님들께 가끔 혼나기는 했지만 6일 동안 재밌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재밌었고 나중에 또 오고 싶을 것이다.

여기서 배운 메타인지 공부방법을 계속 사용하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타임플래닝은 내가 공부할 시간을 잘 알아서 시간 배분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그래서 집에서도 이 두가지 내용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공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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