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CPS입문1차 중등3 이*훈 - 과연 일주일 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7-08-30 조회123회

본문

여기 처음 온 날에는 여기서 과연 일주일 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는 여기 와서 마치 엄마와 아빠의 말을 다시 듣는 듯 하였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의 말씀은 틀린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알았다.

하지만 집에 다시 가면 엄마, 아빠의 말은 여전히 귀담아 듣지는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여기서 배운 타임플래닝과 새로 익힌 공부습관으로 열심히 공부는 할 것 같다.

이 캠프를 토대로 나의 좋지 않은 습관들을 고쳐 나가 지금의 나와는 다른 내가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훈련한 메타인지Daily 평가를 집에서도 하루에 공부한 내용을 부모님께 설명도 하고 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타임플래닝과 메타인지학습법을 잘 활용해서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들였으면 좋겠다.

다행히도 여기서 지낸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헛되지 않아 다행이고, 잔소리하는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허전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