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홈 > 커뮤니티 > 캠프후기

창의코딩캠프 - 초등부 롤링페이퍼1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7-08-30 조회198회

본문

창의코딩 초등6 한승*

지난 45일간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캠프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볼 때 선생님들이 무서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엄청 감싸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창의코딩캠프에 처음 왔을 때는 정말 시간이 안가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막상 집에 갈 시간이 되니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는 거예요….

이 캠프를 통해 아두이노 코딩에 대해 배워서 좋았고, 창의가 무엇인지 더 가까워지게 된 것 같아요.

이제부터 저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어 평범하지 않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45일 동안 있었던 모든 일에 감사드립니다.

 

 

 

 

창의코딩 초등6 이서*

안녕하세요~ 저 이** 입니다.

제가 원래 컴퓨터를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이런 계획을 짜 주셔서 덕분에 스크래치 코딩을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항상 저희를 생각해 주시고 저희를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45일 동안 아주 즐거운 캠프를 보낸 것 같아요.

이 창의코딩 캠프를 저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선생님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

 

 

 

 

창의코딩 초등6 이진*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여름방학 창의코딩캠프 1차에 참여한 이진* 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캠프에 왔는데 수업을 해보니 일반 수업들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 컴퓨터를 엄청 못했었는데 여기 와서 컴퓨터 프로그램에 많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스크래치와 아두이노를 지금까지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창의코딩 초등5 방지*

이런 45일 과정의 캠프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3명이 한 방에서 같이 자는 것이 좋았다.

하지만 아쉬움이 있다면 여학생이 너무 적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 심심했다.

그래도 이번 캠프에서 팀워크의 중요성과 코딩에 대해서 배워 나에게는 뜻 깊은 캠프로 기억될 것이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PS. 원래 여기 매점이 없는 줄 알고 살 빼려고 왔는데…. 더 살찐 것 같다. 또 내가 사람들과 헤어지는 것을 안 좋아해서 슬펐는데, 여기서 사귄 친구, 언니, 오빠들의 전화번호를 받아서 기분이 좋다.

내가 주변에 언니와 오빠라고 부를만한 사람들이 없어서 조금 부르는게 어색했지만….  ㅋㅋ

 

 

 

 

창의코딩 초등5 최지*

엄마가 시켜서 이 캠프에 왔던 첫날에는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보니 침대도 편하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 있어져서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아두이노를 배운 것이다.

수업시간에 코딩 대신 몰래 게임을 잠깐 하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두번쯤은 더 올 수 있을 것 같다.

 

 

 

 

창의코딩 초등6 *

창의코딩캠프에 와서 코딩 뿐만 아니라 창의력을 기르는 창의수업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컴퓨터만 배우는 캠프인 줄 알았는데 창의수업에서 여러 활동을 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다.

브레인스토밍 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아이디어를 더 좋게 만드는 방법도 배웠고 CPS 라는 단어도 알 수 있었다.

나는 마야 이야기로 한 연극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경험을 통해 더욱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창의코딩 초등5 유석*

안녕하세요~

창의코딩캠프에 와서 고작 5일간이지만 엄청 많은 걸 배웠어요.

사랑해요~ 선생님~  저 잊지 마세요~

다음 방학에 꼭 다시 올테니 그때도 저 많이 가르쳐 주세요.

약속드려요~  나중에 뵈요.

최고의 쌤!!!

 

 

 

 

창의코딩 초등4 문도*

스크래치는 한번 해봤지만 아두이노는 처음인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동그라미의 변신으로 팀원들끼리 연극도 재밌었다.

또 축구를 하는 것도 재밌었다.

그리고 팀짜기, 팀이름 정하기도 좋았다.

선생님! 재미있는 수업 감사했어요! 즐거웠어요!

 

 

 

 

창의코딩 초등5 김정*

저는 이 캠프에서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 울 수도 있어요.

저는 모든 것이 다 감사해요.

엄마, 아빠가 여기를 보내주신 것부터, 낯설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온 동생, 친구, 형과 누나들도요.

저는 다시 시간여행을 하고 싶어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고 싶어요. 고맙다고

그리고 선생님께도 감사해요. 저희에게 창의의 꽃을 피울 수 있는 거름을 주신 듯 해요.

저는 꼭 다시 친구들과 형, 누나, 동생들을 만나고 싶어요.

그때 만나면 다시 옛날 느낌이 날 거예요.

그때는 저희도 위험한 장난은 이제 그만 할께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창의코딩 초등4 *

TO. 쌤들

벌써 45일이 되다니!

길지만 짧게 느껴져서 서운했지만 그만큼 보람찬 하루였어요!

다음에 또 신청하니깐 이름 잊지 마시고 다른 곳에 가셔도 안되요!!

죄송한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저희를 많이 생각하시는 선생님! 감사해요!

그럼 안녕~~~

 

 

 

 

창의코딩 초등6 *

이번 창의코딩캠프의 5일 동안 선생님들과 함께 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제가 원했던 토의, 토론 등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창의력수업도 처음에는 흥미가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더 하고 싶어요! ^^

근데 다만 쉬는 시간이라든지 그런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워요…….

그래도 창의력을 기르는 수업들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5, 5479호 (삼성동, 신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2491 / 창의틔움 대표자 : 원영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원영만 / 유선전화 : 1544-6012 / 통신판매신고 : 2015-서울강남 - 01567호 이메일주소 : cpsschool@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조회 COPYRIGHT 창의틔움.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